2016.05.1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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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9 10:18


 

한국환경회의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17일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일대에서 “지구를 위한 나무” 행사를 열었습니다. 약 3천 여명의 시민들이 행사장을 방문하여 다양한 체험을 하며 지구의 날에 대한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한국환경회의 공동대표 최회균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은 축사를 통해 파리협정으로 신기후체제로 전환되면서 전세계가 지구의 온도를 1.5.도 낮추는 약속을 했다면서 “특히 올해는 체르노빌 원전 사고 30주기와 후쿠시마사고 5주기로 시민과 함께하는 에너지 전환의 의미가 더 중요한 해이다. ‘지구를 위한 나무’라는 주제를 통해 다양한 환경문제들이 시민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다음세대를 위해 환경보전을 위한 노력과 책임을 다하자고 강조했습니다. 


환경, 교육, 문화 단체의 체험부스로 구성된 시민한마당에서는 세월호를 추모하는 시민참여예술 프로젝트와 환경을 노래하는 아티스트들의 버스킹 공연, 숭문중학교, 중앙고등학교 학생들의 지구사랑을 담은 퍼포먼스 등이 펼쳐졌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재생에너지 그린라이트를 켜라’ 라는 주제로 재생에너지 오행시 짓기, FIT 설명 및 서명 받기, 재생에너지 퀴즈, 원전맨 호모사케르와 사진찍기 등을 진행했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지구의 날 행사는 저녁 늦게까지 이어졌는데요. 오후 6시 30분부터 암전 지구콘서트도 진행했습니다. 매월 22일 행복한 불끄기 캠페인을 함께 소개하고 참여 시민들에게 지구를 위해 1시간 소등을 제안했습니다. 저녁 8시에는 공연장 인근 상점과 건물의 협조를 받아 마로니에 공원과 대학로 일대를 소등하고 암전 속에서 노래선물을 한 후 지구의 날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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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2 17:34




지구환경문제는 단순히 개발과 파괴, 환경오염의 문제가 아니라 인류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이다. 빈번해진 폭염, 가뭄, 호우등의 기후변화는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는 요소이며 공동의 과제이다. 박근혜 정부 출범이후 지속되고 있는 각종 환경 관련 규제완화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실패한 사업으로 판명된 4대강 사업,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한 가리왕산 파괴, 저탄소차 협력금제 폐지, 수명 다한 핵발전소의 수명 연장 또한 다르지 않다.세월호가 침몰한지 1년이 지났다. 배는 아직도 진도 앞바다에 가라 앉아 있고, 국민이 원하는 진상 규명은 요원하다.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더 이상 탐욕스런 자본에 휘둘리는 사회가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우선시되는 사회를 요구하고 있지만 참사 1년이 지난 지금 달라진 것은 하나도 없다.


우리는 박근혜 정부의 각종 규제완화가 생명, 안전의 양극화를 부추기고 있음을 주목한다. 경제 활성화를 명분으로 한 규제완화가 기업의 이익만을 목적으로 할 뿐 그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지역사회와 환경·사회 약자들에게 전가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경제적 가치가 환경·생명 가치를 압도하는 현실은 결국 또 다른 세월호 참사와 또 다른 밀양 사태를 만들어 내고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게 될 것이다.


환경과 안전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것은 핵 발전 정책이다. 핵 발전 정책은 민주주의,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사안이다. 그러나 수명이 끝난 핵발전소의 수명 연장을 결정하는 과정에 지역 주민들의 의사는 전혀 반영되지 않고 있다. 오직 수명연장을 바라는 사업자가 제출한 비공개 신청서류와 이에 대한 기술적인 검토에 따라 결정되며 전문가들의 ‘안전하다’는 판단만을 믿고 따르는 수밖에 없다. 몇몇 전문가와 무책임한 정부의 결정에 국민의 안전을 맡겨야 한다. 그러나 최근 보여지듯 수명을 다한 원전을 어떤 사고를 일으킬지 예측 할 수 없다. 정부는 지금이라도 수명이 끝난 핵발전소를 즉각 폐쇄하고 영덕, 삼척의 신규 핵발전소 건설 계획은 백지화해야 한다.


화학물질 또한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이다. 한국의 국민 1인당 화학물질 소비량은 미국을 뛰어 넘은지 오래이다. 이로 인한 소아암, 어린이의 성조숙증, 알러지 등 환경성질환은 증가되고 있으며, 화학물질로 인한 사고 역시 계속되고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우리가 살고 있는 마을에 어떤 위험한 공장이 있는지, 어떤 유해화학물질을 사용하는지, 얼마나 사용하고 배출하는지 알지 못한다. 화학물질 사고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세월호 참사와 마찬가지로 구미 불산 유출시 정부는 지역주민에게 대피 명령을 내리지 않았다. 지역주민에게 대피명령을 내리고 대피시킨 사람은 마을의 이장이었다. 이렇듯 아직도 우리사회는 유해 화학물질의 안전하고 체계적인 관리체계가 마련되어 있지 않다.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유해화학물질의 안전하고 통합적인 체계를 마련하고 국민의 알권리, 참여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피해가 심각한 상황에서 경유택시 도입등 일관성 없고 현실에 역행하는 환경 정책도 국민의 생명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이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서태평양 지역은 대기오염으로 인한 전 세계 사망자의 41%가 집중되어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주요 도시의 PM2.5(초미세먼지) 오염도가 대기환경기준(25㎍/㎥)을 초과하고 있다. 대기오염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전 세계적으로 700만명에 이르고 2024년 대기오염으로 인한 수도권의 사회적 비용이 약 9조 2천억원에 이른다고 한다. 그러나 아직 근본적인 (초)미세먼지 저감 대책은 부재하고 미세먼지로 인한 사회적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돌아가고 있다. 정부는 미세먼지 과다 배출 차량에 대해서는 강력한 운행제한 조치등 일상적인 미세먼지 관리대책을 시행해야 한다. 이와 더불어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확한 대기오염 정보와 국민대응법이 홍보되고 실천되어야 한다.


기후변화와 자연재난이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고 현 정부의 무책임한 규제완화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사회는 기업의 이익과 경제를 위해 지역사회와 국민이 더 많은 위험을 감수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지구의 날 45주년을 맞이하여 박근혜 정부는 다시금 생명과 안전, 환경의 가치를 먼저 생각하고 이를 지키는 일이 하나뿐인 지구를 보호하고 인류의 미래를 지키는 것임을 깨닫기를 바란다.


2015. 4. 21
한국환경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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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4 15:39






2014 지구의 날 기념


- 도로시 지구를 지켜라 -




◌ 일시: 2014년 4월 20(오후 1~2(소요시간 1시간~1시간 30)
 
◌ 문의jeus5090@gmail.com
 
◌ 진행생태교통마을해설사
 

1. 취지와 목적

○ 2011년 9월 수원시, 수원의제21 등은 2030년까지 2005년 대비 온실가스 40% 감축에 대한 약속을 선언하였다.

○ 수원지역의 시민환경단체들은 4월 22일 지구환경오염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서 제정된 세계지구의날을 기념하기 위한 시민한마당 행사를 1994년부터 매녀 진행해왔다.

○ 2013년 지구의 날 기념행사 ‘차 없는 거리’ -도로시를 찾아라! 에서는 약 3천여명이 참여하여 지구환경보전, 특히 생태교통 이용의 시대적 가치, 시민 참여방안을 알렸다.

○ 2014년에는 세계최초로 개최된 ‘생태교통수원2013’이 열렸던 행궁동 신풍장안지구에서 ‘승용차 없는 거리’를 운영해 차 없는 마을 내 생태교통 이용에 대한 공감을 높이고, 도시에서 생태적인 삶을 실천하는 다양한 방안과 행동을 모아 시민들에게 알려 시민들의 참여를 촉진한다.  


2. 행사 개요

 일시 : 2014년 4월 20일(일) 오후 2시 ~ 6시 (차량통제 : 오후 1시~7시)

 장소 : 행궁광장 ~ 생태교통 마을내

 주최 : 수원의제21추진협의회





주관 단체

행사내용 등


사무국

- 접수처(의약품 등 구비), 자봉자 배치

- 주제를 상징하는 홍보 전시 혹은 퍼포먼스(준비 등) 공간


YWCA,

YMCA

벼룩시장(청소년, 가족단위 접수는 YWCA,

YMCA에서 하기로 함), 녹색구매 홍보


수원환경

운동센터

자원순환보드게임, 생물다양성관련 청개구리 홍보 퍼포먼스


수원다문화

도서관

다문화 음식일본 <오코노미야끼>, 멕시코 국민간식 <퀘사디아>, 지구별 에코백, 천연비누, 마라카스 체험


수원이주민센터

(캄보디아, 우크라이나, 인도네이사) 춤 공연팀 섭외중, 한지공예 동아리-손거울 한지로 만든 고무신 체험판매, 다문화체험(의상, 모자),음료 간식(블리늬와 태국봉지음료수)


수원

탁틴내일

환경전래놀이(환경비석,환경윷놀이,공기,단체줄넘기, 보드게임) 북극곰을구하라!, 미세먼지캠페인


행궁동

레지던시

6기작가,

대안공간눈

아트마켓과 15명의 작가 참여로 체험위주로 진행. 재생지 북아트, 바가지 인형, 모빌만들기, 천연헤나, 자연물페이스페인팅, 캘리그래피, 한지버닝화체험, 캐리커쳐등

반짝아트마켓


이야기

꽃피는

신풍마을

먹거리 -꼬치, 빈대떡, 떡볶이, 어묵

(생태교통로마을 만들기 관련 행사와 연계 할 계획, 생태교통마을청소년지킴이 발대식 연계 고민)


생태교통

마을연구소

생태교통마을해설사, 마을르네상스 마을농부, 수원KYC화성길라잡이, 마을과사람들, 공정여행팀, 과 함께 10개 코스

‘생태교통 1순위(걷기)여행’ 등 기획


생태교통

마을문화

네트워크

동네 공방 중심으로 체험, 거리마켓 운영, 주민벼룩시장


이클레이한국사무소

이클레이한국사무소 활동 홍보 부스 운영


햇빛발전

사회적

협동조합

햇빛발전홍보 및 체험활동


더페이퍼

인형극, 작은마켓, 지역역사문화작은뿌리도서관 개관


극단아토

지구의날퍼포먼스, 포토존


환경운동연합

탈핵 사진전


에코버튼

수원8대 깃대종 홍보캠페인


수원중증장애인독립생활센터

휠체어 장애 체험


자전거시민학교

이색자전거, 자전거버스 체험









수원의제21 홈페이지 : http://www.suwonagenda21.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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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4 15:34




참여단체

광주환경운동연합, 시민생활환경회의, 광주에코센터, 광주에코바이크, 광주생명의 숲, 광주전남녹색연합,

광주전남숲해설가협회, 황룡강지킴이, 광주시민센터 광산지부, 광산구노인복지관, 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

광산구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위원회 광산지부, 광주YMCA광산지회, 아름다운가게 첨단점, 광주역점,

 

참여기관

광주광역시기후변화대응센터, 광주그린스타트네트워크,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 수완중학교

 

참여기업

(주)광주신세계, 삼성전자(주), 기아자동차(주), 세방전지(주), LG이노텍(주), 금호고속(주),

금호타이어(주), 오텍캐리어(주), (주)동부대우전자, 해태제과(주), 코카콜라(주), (주)로케트전기,

OB맥주(주)광주공장, 보해양조(주)    

 

향후 추가예정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바다 위에 기름이 유출된 사고가 계기가 되어 1970년 4월 22일, 미 상원의원과 당시 하버드대 학생이 나서서 준비하면서 추진된 행사로부터 출발되었다. 현재 전 세계 200여개국 5,000여 도시에서 민간단체들이 중심이 되어, 사람의 실수로 파괴되어가는 지구환경문제를 망각하지 말고 우리의 보금자리인 지구를 지속가능한 초록생명의 별로 지켜나가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차 없는 거리 행사 중심으로 지구의 날을 진행해 오고 있다.

우리 광주는 1990년 무등산에서 지구의 날 선언을 한 행사를 시작으로 지역의 민간·예술 단체들이 힘을 모아 매년 4월 이면 지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해 왔다. 2000년에는 지구의 날 30주년을 맞아, 첫 금남로 차 없는 거리 행사를 열었고, 2010년 부터는 광주지역 각 구 순회 행사로써, 올해 순회 마지막으로 광산구에서 열리게 된다.




푸른광주21협의회 홈페이지 : http://www.greengj21.or.kr/?c=6/21&uid=3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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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4 15:31



    *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에서는 제44주년 지구의 날(‘13.4.22)을 맞아 전 지구적 환경문제에 대한 시민인식 제고 및 지구 환경보전 참여 활성화를 위해 아래와 같은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 홈페이지 

    http://www.greenulsan21.co.kr/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261&pag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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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4 15:23

    2014 인천 지구의 날 - "그린씨티 인천, 어떻게 만들것인가?"



    1. 목적

      오늘날,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도시에 살고 있습니다. 도시 인구의 성장은 기후변화에 영향을 끼치며 악화되었습니다. 인천 또한 인구의 92%가 인천시 내륙 도시에살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의 도시는 진화해야합니다. 그린씨티(녹색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이에 2014 지구의날 인천위원회에서는 인천의 환경을 고민하는 인천시민 300인을 모시고 “그린시티(녹색도시) 인천,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주제로 인천을 살리는 토론축제의 자리를 만들려 합니다.


    2. 행사명  : 인천의 환경을 고민하는 300인 원탁토론


    3. 주제 : “그린씨티 인천, 어떻게 만들것인가?”


    4. 일시 : 2014년 4월 19일(토) 오후2시~5시


    5. 장소 : 인천시청앞 미래광장


    6.주최/주관 : 2014 지구의날 인천위원회


    7. 참석예정인원 : 300여명


    8. 참여단체

    가톨릭환경연대, 그린스타트인천네트워크, 놀이하는사람들인천지부, 리폼맘스, 식생활교육인천네트워크, 아름다운가게, 에너지관리공단인천지역본부, 인천계양도서관,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인천녹색당, 인천녹색소비자연대, 인천녹색연합, 인천소비자연맹, 인천의제21실천협의회, 인천햇빛발전협동조합, 인천환경운동연합, 인천YMCA, 참좋은두레생활협동조합, 푸른두레생활협동조합, 한국향토사랑청소년봉사단, 한살림서울경인지부, 환경을생각하는교사들의모임, (사)녹색환경협의회


    9. 방법

      다양한 연령층의 인천 시민들이 참여하는 토론 축제로, 토론참가자가 자기의 의견을 직접 펼치는 시간을 갖습니다. 원탁테이블에 자리한 여러 토론자들은 심사 숙고의 과정을 거쳐서 인천환경문제에 대한 핵심의제를 결정하는 방법의 원탁토론을 진행합니다. 그린씨티인천을 어떻게 만들것인가에 대한 주제로 현재의 인천을 진단하고 대안을 마련하며 시민 혹은 행정에서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듭니다. 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의제는 4월22일 지구의날에 기자회견과 함께 행정(인천시)에 제안됩니다.


    10. 순서

    구 분

    일 시

    순 서

    1

    14:00~14:15

    개회사 및 축사

    14:15~14:30

    원탁토론 진행방식 설명

    2

    14:30~15:00

    주제발표 토론

    3

    15:00~15:50

    1주제 토론

    15:50~16:40

    2주제 토론

     

    16:40~17:00

    결과발표 및 폐회



    인천의제 21 실천협의회 홈페이지 : http://www.iagenda21.or.kr/php/view.php?id=NOTICE&no=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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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4 15:07



    ❍ 행 사 명 6회 기후변화주간 행사

    ❍ 기 간 : 2014. 4. 17() ~ 4. 23()

    ❍ 주최주관 대구광역시그린스타트대구네트워크시민단체 등

    ❍ 주요내용 녹색실천 결의대회 및 체험부스운영기후변화주간 홍보 캠페인(초록도시),

                      환경사진동시 전시회자전거캠페인대중교통 이용 녹색 출근의 날,

                      친환경 나눔장터저탄소 친환경 생활 실천가 양성 등

     

     

    □ 녹색생활실천 결의대회 및 체험부스 운영

    일 시 : 2014. 4. 17() 14:00 ~ 18:00

    장 소 대구백화점 앞 동성로 야외무대

    주요내용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결의 및 홍보 캠페인전시체험부스 운영

     

     기후변화주간 홍보 캠페인

    주 제 초록이고 싶은 도시

    기 간 : 2014. 4. 17() ~ 4. 23() 16:00 ~ 18:00

    장 소 대구광역시 일원

    주요내용 초록도시 메시지(에너지건물교통시민 홍보

     

     환경사진,동시 전시회

    기 간 : 2014. 4. 17() ~ 4. 23()

    장 소 동대구역 내

    주요내용 환경사진,동시 작품 및 기후변화관련 판넬 전시

     

     자전거 캠페인

    일 시 : 2014. 4. 18() 16:00 ~ 18:00

    코 스 엑스코~중앙로 

    주요내용 녹색교통 수단인 자전거 타기 실천 유도 캠페인



    맑고푸른대구21 추진협의회 : http://www.d21.or.kr/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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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01 22:19

    초록이고 싶은도시...

    당신이 원하는 메시지를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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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01 00:28

    초록이고 싶은 도시의 메시지, 교통분야의 메시지를 자세히 살펴볼까요?


    1.대중교통·자전거·보행자가 승용차보다 편한 도시로!


    사람들이 승용차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비율은 얼마나 될까요?

    사람들이 하루중 이용하는 교통수단의 종류별 비율을 나타내는게 교통수단분담율이라고 하는데,

    대중교통이 가장 발달했다고 생각되는 서울을 기준으로 승용차가 약 24%를 차지하고 버스와 지하철,철도,택시가 약 76%를 차지하여 대중교통이 차지하는 비율이 80% 가까이 됩니다.

    그렇다면.....

    도로에서 승용차의 비율은 얼마나 될까요..

    교통수단 이용율은 24%인 승용차가 도로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약 80% 가까이 되어 도로 정체의 주범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여기에 버스, 택시는 겨우 20%만 차지하는데도 수단분담은 50% 이상을 분담하고 있는것이지요..

    (교통부문의 온실가스 95%는 도로에서, 이중 대부분은 승용차가 내뿜는 이산화탄소입니다.)


    지금까지는 승용차가 편한 도시라면, 미래의 도시는 자전거, 대중교통, 보행자가 편한 도시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2.도시가 쉴수 있는 하루! 차없는 거리 확대!


    서울에서는 세종대로(매월 첫째주와 세째주일요일), 청계천로 (매주 토~일), 인사동, 신촌로, 명동 등등...

    주중이 아닌 주말에 차없는 거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차없는 거리를 하는 이유는 무얼까요..

    단순히 차가 안다니게 제한하려는 걸까요..

    도로가 누구를 위한 것인지 생각해보면, 그 답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도로는 사람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차를 위한 것이 아니었지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어떤가요..

    도로의 주인(주인을 따지는것 자체가 우숩지만)은 사람이지만,

    우리나라는 자동차가 도로의 주인 처럼 되어버렸습니다. 

    차 없는 도로는 도로의 주인이 사람임을 일깨워주는 최소한의 모습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뒤에서 빵빵거리는 차를 의식하지 않고 친구와 가족과 연인과 나란히 편하게 걸을수 있는 도로..

    이런 도로가 많아져야 합니다.


    주말 차없는 거리는 주중으로 확대되어야 하고, 많은 도로로 확대되어야 합니다.

    콜롬비아 보고타 는 매 주말마다 150만명이 차없는 도로에서 걷고, 뛰고, 자전거 타고, 인라인타고, 공연을 하고

    즐깁니다. (씨클로비아,ciclovia ) 연장은 120km 나 됩니다. 브라질만 이렇게 할수 있는건 아닙니다.


    사진출처 : 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yoo003&folder=3&list_id=12994979




    우리나라도 못할 이유가 없지요

    도시가 매연과 소음으로부터 쉴수 있는 차없는 거리는 지금보다 더 확대되어야 합니다.


    3.승용차요일제만 세금감면? 자출족에게도 혜택을 달라!


    일주일에 하루만 승용차 이용을 안하면 되는 "승용차 요일제"의 혜택을 아시나요?

    - 매년 자동차세 5% 할인

    - 공영주차장 요금 20~30% 할인

    - 남산1,3호터널 혼잡통행료 50% 할인

    - 거주자우선주차 구획배정시 가점부여

    - 교통유발부담금 20%할인 (여기까지 공공부문 인센티브)

    - 주유,세차,정비요금 할인

    - 자동차 보험료 8.7%할인

    - 자동차세3%청구할인(신한카드)

    - 생활/편의점 구매요금할인....... (여기까지 민간부문 인센티브)


    직접적인 계산을 하지 않아도 최소 몇천원에서 몇십만원의 혜택을 준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승용차 이용을 줄이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자는 취지는 100% 공감합니다.


    그렇다면,

    자전거로 10~20km씩 매일 자출하는 자출족이나 자전거로 매일 통학하는 중고등학생들은 어떤 혜택이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혜택은 커녕 도로에서 제대로 대접받지 못하고 다니는게 전부입니다.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승용차 하루 안타는것보다

    온실가스를 하나도 내뿜지 않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타는것이 더 대접받지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정부의 정책이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승용차 요일제는 없어지거나 일주일에 하루 승용차를 탈경우에 주는 혜택으로 바꿔야 될것이고,

    자전거 출퇴근자에게는 인센티브 제도가 하루빨리 시작되어야 합니다.

    자전거 활성화라고 말로만 하지말고, 공공에서 먼저 자전거 이용자에게 혜택을 주는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해야 합니다.

    시민단체가 자전거 이용자에게 혜택을 주는 자전거 에코마일리지 제도안내

    자전거 타고~ 마일리지 쌓고~
    자전거 매일타는데 아무런 혜택이 없다고요?
    자전거 타고 주행정보도 확인하고
    마일리지 쌓아보세요.
    자전거 용품으로 지급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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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한국환경회의 한국환경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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